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70대 아버지가 50대 아들 목 졸라 살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70대 아버지가 50대 아들 목 졸라 살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성경찰서는 18일 살인 혐의로 전모(73)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전씨는 지난 17일 오후 5시께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자신의 집에서 아들(53)이 술에 취해 아내(72)를 폭행하자 아들을 밀어 넘어뜨린 뒤 허리띠 등으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112에 전화를 걸어 "우울증을 앓던 아들이 목을 매 숨졌다"고 거짓 신고했다.


    하지만 찰이 숨진 아들의 몸에 생긴 방어흔 등을 추궁하자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전 씨는 "아들이 평소 술에 취하면 아내와 나를 폭행하는 일이 있었다. 아내를 심하게 때려 그만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전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