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화유기’ 이홍기, 아사녀-동장군 사이 의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유기’ 이홍기, 아사녀-동장군 사이 의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화유기`에서 저팔계의 촉이 돋보였다.


    이홍기는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여인을 홀리는 요력이 강한 돼지 요괴 저팔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아끼던 부자가 아사녀로 흑화된 것을 안타까워하며 부자를 원래대로 되돌리고자 노력하는 유일한 인물.

    `화유기` 14회에서 저팔계(이홍기 분)는 아사녀(이세영 분)와 동장군(성혁 분) 사이의 묘한 기류를 느꼈다. 저팔계는 동장군과 함께 있는 아사녀를 의심의 눈초리로 지켜봤다. 그는 삼장과 아사녀의 피 냄새를 알아내는가 하면, 없어진 향로를 찾기 위해 제일 먼저 동장군을 찾아가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저팔계는 돼지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 촉을 발동시키며, 아사녀와 삼장을 찾아내는데 앞장섰다. 또한 영혼이 빠져나간 삼장을 걱정하는 오공(이승기 분)을 진정시키는 등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아사녀(이세영 분)의 계략으로 위험에 빠진 진선미(오연서 분)가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