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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INA] 베트남 비즈 최고위과정 '기업오너·임원 대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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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INA] 베트남 비즈 최고위과정 '기업오너·임원 대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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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가 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한국외대)와 독점 공동 개설한 제1기 '베트남 비즈 최고위 과정'.

    건설개발, IT, 금융, 의료, 식음료, 유통, 전시 컨설팅,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오너·임원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업종에 관계없이 베트남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형욱 / 댄의원 대표원장



    "한국 의료시장이 포화상태인 것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조금 더 크고 발전 가능한 시장을 찾던 도중 베트남 시장을 알게 됐고 수업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이 베트남 법률과 세무, 부동산 등 깊이있는 정보의 통로가 될 뿐 아니라 사업자간 소통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성명기 /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본격적으로 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쪽인데 그런 쪽에 대한 정보를 얻고 법에 대한 부분도 알아야 할 것 같고. 원우들과의 교류가 진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여기에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기관들의 정책 연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인터뷰] 서명교 /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



    "(베트남이) 진출이 용이하고 시장규모도 있다고 판단해서 진행할 수 있는 여러가지 정책이 무엇인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는 국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K-VINA(케이비나) 비즈센터'를 통해 한국외대와 '베트남 비즈 최고위 과정'을 진행합니다.

    '베트남 비즈 최고위 과정'은 현지 문화와 제도, 투자 전략, 산업 이해 등의 강의를 비롯해 현지 해외연수 과정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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