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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하차' 문지애 집…"아나운서 집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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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하차` 문지애 집…"아나운서 집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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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지애 전종환 부부의 집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문지애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집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신혼집답게 화이트 모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가운데 고급스러운 소품과 영화관 등이 눈길, 이영자 오만석은 “집이 성 같다. 산토리니 같다”면서 “아나운서 집에 무슨 영화관이 있냐”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노홍철을 대신해 MBC FM4U `굿모닝 FM`를 임시 진행했던 문지애가 하차한다.
    2일 방송된 `굿모닝 FM`의 진행을 맡고 있는 문지애 전 MBC 아나운서는 오프닝에서 "굿모닝FM으로 인사드리는 마지막날"이라고 하차 소식을 전했다.
    후임DJ는 미정이다.
    / 사진 tvN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윤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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