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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이하늘, 가요계의 악동에게 이런 면모가? "낚시하면서 여유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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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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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계의 악동` 이하늘이 낚시를 하면서 느끼는 여유로움을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멤버들은 대마도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늘은 낚시 예찬론자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이하늘은 "낚시를 갈 때, 소풍가는 기분이 든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주위가 점점 자연인으로 채워진다. 삶의 템포가 느려지고, 여유 있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디라도 갑자기 아파봐라. 좀 더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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