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故 김영애, 황토팩 사건 이후 쇠약…응급실 간 적도" 아들 인터뷰 '재조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故 김영애, 황토팩 사건 이후 쇠약…응급실 간 적도" 아들 인터뷰 `재조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4월 세상을 떠난 고(故) 김영애 아들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2004년 황토팩 사업을 시작해 1,5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이영돈 PD의 중금속 검출 주장으로 인해 큰 빚을 떠안았던 고(故) 김영애의 사건이 재조명됐다.
    당시 방송에서 김영애의 아들 이민우 씨는 "연기하는 걸 워낙 좋아하시는데 회사를 같이 운영하지 않냐"며 "같이 일하는 식구들로부터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같이 일하는 관계가 됐다. 그냥 혼자 훌훌 털고 갈 수 없는 상황이라 발을 빼기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불면증이 너무 심해져서 나중에는 약으로도 안됐고 쓰러져서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몇 번 있다"며 "엄마의 모든 기력이 다 빠져나가는 기분이었다. 억울한 것도 분명 있었을 것이다"고 당시를 밝혔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