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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CBL 연예인 농구대회> 정의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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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CBL 연예인 농구대회> 정의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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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드원 팀 배우 정의철 선수

    경기 종료. 오늘(12일), 현재 시각 오후 4시 40분경, <2018 KCBL 연예인 농구대회>의 예선전 1경기, 신영이엔씨 팀과 코드원 팀의 경기는 코드원 팀의 승리로 끝났다. 정의철, 문수인 등 모델들로 구성된 코드원 팀과 배우 이선구가 포워드 포지션을 맡고 있으며 가수, 배우, 스포츠 캐스터 등으로 구성된 신영이엔씨 팀의 승부는 43(신영이엔씨) : 64(코드원)로, 코드원이 21점 차로 승리했다.


    예선전일 뿐이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2018 KCBL 연예인 농구대회 TV>는 행사 기간 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티비텐플러스(TV10plus)` 앱을 다운로드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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