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애간장’ 김선영, 이번엔 ‘시크맘’이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애간장’ 김선영, 이번엔 ‘시크맘’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선영이 시크한 캐릭터의 엄마로 첫 등장했다.


    ‘애간장’은 어설픈 그 시절 첫사랑과의 과거를 바꾸고 싶은 현재의 신우(이정신 분)가 10년 전 과거의 나(서지훈 분)를 만나 첫사랑 원상 복구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중에서 김선영은 신우와 신희(송지현 분) 남매의 엄마 영실 역으로 출연했다.

    김선영은 지난 8일 방송된 OCN 월화드라마 ‘애간장’ 첫 회에 출연해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실은 신우의 현재에서는 영정사진에서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하늘나라로 먼저 떠나간 엄마였다. 김선영은 영정사진 속 모습으로 영실이라는 인물이 지닌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이후 김선영은 첫사랑 한지수(이열음 분)를 10년째 마음에 품고 살던 미래의 아들 신우가 과거 지수가 건네준 쪽지를 잡으려다가 강에 빠져들면서 타임슬립한 뒤 처음 만난 사람이자 엄마로 본격 등장했다.

    평범한 모습의 엄마로 첫 등장한 김선영은 과거로 돌아와 횡설수설하는 아들을 몰라보며 시크한 표정과 찰진 대사들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타임슬립으로 세월을 건너온 아들 신우를 못 알아봐 마치 낯선 사람을 대하듯 경계하는 능청스러운 표정과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시선을 집중시킨 것. 영실이 미래의 아들 신우를 과연 알아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며 첫 등장부터 호기심을 안겼다.



    단단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국민 엄마로 떠오른 김선영이 출연하는 ‘애간장’은 매주 월화 밤 9시 OCN을 통해 방송된다. 김선영은 ‘애간장’ 출연과 함께 현재 서울 종로구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에서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10주년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