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라디오스타' 차태현 고정MC 합류, 김구라 "조인성 섭외해달라" 폭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차태현 고정MC 합류, 김구라 "조인성 섭외해달라" 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차태현이 `라디오스타` 고정MC로 합류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특집으로 워킹맘인 배우 이윤지-정시아-김지우,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차태현의 고정MC 합류 소식을 밝혔다. MC 윤종신은 차태현을 향해 "입이 찢어지려 한다. 영화 잘 되어서"라며 차태현이 주연으로 활약한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의 승승장구 소식을 언급했다.
    이에 차태현은 "(`라디오스타` 녹화일인) 수요일마다 스케줄이 되고, 또 영화가 계속 (극장에) 걸릴 거 같아서. 슬그머니 그냥 쓱 들어왔다"고 능청을 떨었다.
    또 MC 김구라는 차태현에게 "우리 방송이 톱스타들이 나오기 꺼려하는 프로인데, 영화계 쪽에서 그걸 풀어달라"고 제안하며 특히 "조인성 씨 같은 분 나오면 좋겠다"며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