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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년토론’ 김성태 박형준 유시민 노회찬 격돌…시청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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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년토론’ 김성태 박형준 유시민 노회찬 격돌…시청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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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편 1위 시청률, 50대가 가장 큰 관심으로 시청
    UAE 특사 관련 공방때 `최고 1분` 시청률 9.3%까지 상승


    새해를 맞아 1월 2일 JTBC가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으로 마련한 ‘2018년 한국 어디로 가나?’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가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JTBC 신년토론 시청률(유료가입)은 1부 6.9%, 2부 6.5%을 기록하며 종편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자 수로는 1부 163만7천명, 2부는 166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1부 토론을 가장 많이 시청한 성연령층은 남자 50대로 시청률 5.7%를 보였고, 2부는 여자 50대가 가장 많이 시청하여 5.5%를 보였다.


    이날 JTBC 신년토론은 손석희 사회, 유시민 작가, 박형준 교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출연하여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JTBC 신년토론회에서는 외교 안보, 적폐청산, 개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토론 중 ‘최고의 1분’은 UAE 특사에 대해서 공방을 펼칠 때로 시청률이 9.3%까지 상승 했다.



    ‘JTBC 신년토론회’ 김성태 노회찬 의원 공방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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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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