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오민석 판사, 조윤선 구속영장 기각… 신동욱 “적폐판사 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민석 판사, 조윤선 구속영장 기각… 신동욱 “적폐판사 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민석 판사가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 구속영장을 기각해 논란이다.
    오민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8일 오전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을 받는 조윤선(51)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 대해 “수수한 금품의 뇌물성 등 범죄 혐의 등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고 수사 및 별건 재판의 진행 경과 등에 비춰 도망 및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검찰의 구속 영장을 기각했다.
    조윤선 전 수석은 법원의 결정 직후 풀려났다. 이에 검찰은 “기각 사유를 수긍하기 어렵다”며 반발했다.
    이를 두고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법원 조윤선 구속영장 기각, 우병우가 장군의 아들이라면 조윤선은 신의 딸 꼴이고 신랑은 대통령보다 백 좋은 꼴이다. 열대야보다 잠 못들게 만들 꼴이고 이게 판결이냐 꼴이다. 박근혜 대통령 특활비 조사 거부가 신의 한수 도와준 꼴이고 조데렐라 유리구두 깨진 척 연기한 꼴이다. 적폐판사 꼴”이라며 오민석 판사의 판결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오민석 판사는 1969년생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 1997년 서울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