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故 종현 조문 자이언티, 불참 악플에 시달려? “뭔가 잘못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故 종현 조문 자이언티, 불참 악플에 시달려? “뭔가 잘못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자이언티가 故 종현의 장례식 이후 불참 악플에 시달린 사연이 화제다.
    자이언티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종현 장례식에 왜 안 갔어요? 둘 사이가 최근에 어쨌든 간에 절친이라고 했었을 정도면 얼굴이라도 비추는 게 맞지 않나요”라는 내용이 담긴 누리꾼의 대화를 공개했다.
    이어 해당 누리꾼은 “새벽에 키는 왜 팔로우했냐”며 “방송에서 보이는 걸로만 판단하지말라 그랬는데 글쎄요. 방송밖의 모습이라도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이라고 자이언티를 지적했다.
    이러한 지적에 자이언티는 “밤늦게 조문 갔다가 키를 마주쳐서 팔로우했다”며 “저를 욕하실 이유가 없다. 평안한 밤 되시라”고 대답했다.
    전후 사정을 몰랐던 누리꾼은 곧바로 자이언티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보냈지만 자이언티는 “속상하다”며 대화를 종료했다.
    이후 누리꾼과의 대화를 캡쳐한 후 그 위에 “기자분들 다 빠졌을 때 갔다. 나도 인간이라 슬프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아울러 “조문을 사진 찍히기 위해 가냐? 슬프다”라며 “뭔가 잘못됐다”고 언급했다.
    한편, 자이언티는 해당 대화 내용을 SNS에서 삭제한 상황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