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7.14

  • 50.82
  • 1.11%
코스닥

952.35

  • 4.43
  • 0.47%
1/4

류여해, “여자 홍준표? 예쁜 별명 부탁해”...과거 발언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류여해, “여자 홍준표? 예쁜 별명 부탁해”...과거 발언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화제인 가운데, 류여해 최고위원의 ‘여자 홍준표’ 별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류 최고위원은 지난 7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으로 선발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류 최고위원은 “여자 홍준표라는 별명을 처음 들었다”며 “여자 홍준표보다 조금 더 예쁜 별명을 지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현정이 “선거 운동 동안 튀는 행보를 보여 누리꾼이 붙여줬다”라고 별명이 생긴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그러자 류 최고위원은 “튀는 행보라기보다 보통의 자유한국당 모습과 다른 모습이었을 것”이라며 “우리도 변화해야 한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마무리 지었다.
    한편, 류 최고위원은 지난 17일 당협위원장 자격 박탈 권고 대상에 오른 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후안무치와 배은망덕”이라는 발언을 내뱉는 등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