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개로는 9천600개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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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귀순병사를 살려낸 아주대병원에 감사의 의미로 초코파이를 전달했다"며 "귀순병사에게는 원한다면 평생 초코파이를 무료로 제공할 용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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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 당시 총상을 입어 대수술을 받은 북한 병사는 최근 의료진에게 "초코파이를 먹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코파이는 2000년대 중반 개성공단 근로자들에 간식용으로 공급되면서 북한에서 큰 인기를 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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