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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 한우가 대형마트보다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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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 한우가 대형마트보다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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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육점에서 한우을 구입하는 것이 대형 마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단체 소비자시민모임은 수도권 대형 마트 이마트·롯데·홈플러스, 농협 매장, 정육점 등 200곳의 한우 고기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정육점 가격이 가장 쌌다고 12일 밝혔다.

    한우고기 5개 등급 중 2번째에 해당하는 1+등급을 기준으로 등심, 안심, 채끝, 양지 등 가장 많이 팔리는 4개 부위 가격을 조사했다.
    4가지 부위 모두 정육점 가격이 저렴했다.


    가장 많은 차이가 난 것은 국거리로 주로 쓰이는 `양지`다.
    100g당 정육점 판매 가격은 4천748원으로, 대형 마트(8천468원)보다 43.9% 쌌다.

    정육점 채끝가격(8천976원)이 대형마트(1만3천983원)에 비해 35.8%, 정육점 안심가격(1만413원)이 대형마트(1만6천109원)보다 35.4% 각각 저렴했다.
    정육점 등심(8천865원)이 대형 마트(1만482원)보다 15.4% 쌌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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