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조원진, '문재인씨'와 '朴대통령' 호칭 역주행…"한 두 번 일 아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원진, `문재인씨`와 `朴대통령` 호칭 역주행…"한 두 번 일 아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한애국당 대표 조원진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호칭에 대해 엇갈린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끈다.
    조원진 의원은 지난 11일 중앙 선거방송 토론위원회가 연 정당정책토론회에 자리했다. 이날 조 의원은 "문재인씨가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고 본다"면서 "문재인씨는 촛불 집회를 혁명이라고 하지만 혁명이라는 말 자체가 잘못됐다"고 날을 세웠다.
    이날 토론회는 KBS·MBC·국회방송 등을 통해 TV로 중계됐다. 관련해 토론 사회자는 조원진 의원의 `문재인씨` 발언을 두고 "많은 시청자들이 보고 있으니 대통령 호칭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라고 요구했다. 이에 조 의원은 "대통령으로서 잘해야지 대통령이라고 부른다"라고 반박했다.
    한편 조원진 대표는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대통령` 호칭을 사용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