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배현진 가고 손정은 온다"…MBC '뉴스데스크' 앵커진 재정비

관련종목

2026-01-01 16:5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현진 가고 손정은 온다"…MBC `뉴스데스크` 앵커진 재정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정은 아나운서가 MBC `뉴스데스크`의 새 얼굴이 된다.

      오늘(11일) MBC 측에 따르면 오는 18일 개편 예정인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 손정은 아나운서와 박성호 기자가 낙점됐다. 손정은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는 건 지난 2012년 파업 이후 5년 여 만이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파업 참여 당시 타 부서로 발령되어 사측의 부당한 인사보복 의혹을 낳기도 했다.


      손정은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남성 앵커로는 박성호 기자가 낙점됐다. 박성호 기자 역시 2012년 파업 당시 해고된 뒤 지난 8일 복직됐다.

      손정은 아나운서와 더불어 `뉴스데스크`를 맡는 주말 앵커는 김수진 기자다. 김 기자 역시 파업 참가를 빌미로 보도국에서 퇴출된 바 있는 인물이다. (사진=MBC)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