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배현진 아나운서 결국 '뉴스데스크' 하차…"최승호 사장님, 나이스 샷" 상반된 반응,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현진 아나운서 결국 `뉴스데스크` 하차…"최승호 사장님, 나이스 샷" 상반된 반응,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현진 아나운서가 MBC `뉴스데스크`에서 결국 하차한다.
    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내부적으로 배현진 아나운서의 하차가 결정됐다.
    이날에 앞서 최승호 해직 PD가 전날 MBC 사장으로 선임됐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10년부터 `뉴스데스크`를 진행, MBC 최장수 메인뉴스 앵커였다. 2012년 파업 도중 회사로 복귀해 논란이 일었던 그는 이후에도 노조원들과 갈등으로 잡음이 있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억 참석 안하는 게 죄인가?(wai**)", "진작에 내려왔어야 했다(so5***)", "최승호 사장님 나이스 샷(bot***)" 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