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평창 스니커즈’ 롱패딩 이어 조기 매진…예약만 8만5천 켤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창 스니커즈’ 롱패딩 이어 조기 매진…예약만 8만5천 켤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평창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즈`가 또 대박을 쳤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일부터 일주일 동안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을 받은 결과 7일 낮 12시에 예약 물량이 초도 생산 물량 5만 켤레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평창 스니커즈`는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7일까지 8만5천 켤레가 사전 예약됐으며, 초도 생산 물량 5만 켤레를 초과한 예약 수량은 신청분만큼 추가 생산될 방침이다.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된 `평창 스니커즈`는 사이즈 220mm부터 280mm까지 10mm 단위로 출시된다. 신발 뒤축에 평창 동계올림픽의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가 새겨진다.


    가격은 1켤레에 5만원으로, 소가죽 소재의 다른 스니커즈보다 50∼70%가량 저렴하다.

    정동혁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평창 스니커즈 (사진=롯데백화점)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