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MBC 사장 선임 최승호, “아내는 반대했다” 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MBC 사장 선임 최승호, “아내는 반대했다” 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승호, MBC 사장 선임(사진=연합뉴스)

    MBC 사장으로 선임된 최승호 뉴스타파PD의 솔직한 인터뷰가 재조명 된다.


    최승호 PD는 지난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C 사장 출마와 관련한 속사정을 밝혔다.

    당시 ‘MBC 사장 출마를 언제부터 생각했냐’는 질문에 최승호 PD는 “고민을 한 지는 오래됐지만 결정은 최근에 했다”며 “지인들의 권유도 있었고, 스스로 책임져야 할 몫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특히 “아내는 반대했다”며 “웬만하면 아내가 반대하면 그냥 말을 들었을 텐데 이거는 그렇게 잘 안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MBC에서 가장 수정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선 “MBC를 올바른 방향으로 몰고 가기 위해 뉴스를 바꿔야겠다는 플랜을 갖고 있다”며 “사장이 돼 필요한 도움을 주면 된다. 이게 사장의 역할”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최승호 뉴스타파PD는 7일 MBC 사장에 선임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