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예비신랑 류현진 "더 큰 책임감 느껴…속 안 썩일 것"

관련종목

2026-01-11 09:0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예비신랑 류현진 "더 큰 책임감 느껴…속 안 썩일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공적인 복귀 시즌을 마치고 이제 결혼을 앞둔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이제는 혼자가 아닌 생활을 해야 하므로 책임감이 더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6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고 소감을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


      류현진은 내년 1월 5일 동갑내기인 배지현(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류현진은 며칠 내로 정식 프러포즈도 할 예정이라면서 "남편으로서 속만 안 썩이면 될 것 같다"고 남편 역할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보였다.


      특별상을 공동 수상한 국민타자 이승엽(41·전 삼성 라이온즈)은 류현진의 말이 맞느냐는 진행자의 물음에 "네, 네"라고 답하면서 "현진아, 와이프 말을 잘 들으면 행복할 것이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 약속과 조언은 배지현 아나운서가 직접 들었다.



      이날 시상식 진행을 맡은 배지현 아나운서는 "류현진 선수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