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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16강 휩쓰는 'EPL 파워'…"전원 진출, 리버풀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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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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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6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트에서 2017-2018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6차전 경기가 열렸다.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CSKA 모스크바를 2대 1로 꺽고 16강 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리로 EPL 참가팀 중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은 총 네 팀이 됐다. 앞서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 토트넘 핫스퍼가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바 있다. 남은 7일 경기에서 리버풀이 모스크바에 승리할 경우 EPL 출전팀 다섯 팀이 모두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축구명가인 EPL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kigt****)EPL 모든 팀이 16강 진출. 클라스가" "(산**) 모든 EPL팀들 챔스에서 좋은 성적 거두길 응원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맨유는 6일 챔피언스리그 CSKA 모스크바와의 경기에서 전반 45분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19분 동점골을 얻어내며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 이후 후반 21분 래시포드가 역전 골을 넣음으로써 승리를 거두게 됐다. (사진=맨체스터유나이티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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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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