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와 실용성, 친환경성, 소비자 만족도를 평가해 13개 부문, 18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종합대상을 받은 대우건설 위례역 푸르지오는 도심 속 친환경 아파트 단지를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아파트 대상은 대형사 못지 않은 첨단평면과 입주민 시설을 선보인 화성산업, 라온건설, 반도건설 등 중견 건설사 3곳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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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23:08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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