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윤태진 아나운서, 과거 '소사이어티 게임'에서 눈물 '펑펑' 흘린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태진 아나운서, 과거 `소사이어티 게임`에서 눈물 `펑펑` 흘린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태진 아나운서가 스토커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과거 그가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윤태진은 지난 2016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윤태진은 촬영 도중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2명의 출연자가 원형마을이라는 세트장에서 생존게임을 벌이는 `소사이어티 게임`에서 윤태진은 첫 번째 게임이었던 `인간장기` 게임 이후 눈물을 쏟았다.
    게임 중 하나인 링토스를 열심히 연습했지만 윤태진은 이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조차 갖지 못했다.
    이후 윤태진은 제작진과 인터뷰 중 눈물을 흘리며 "게임을 한 게임도 못한 게 제일 (신경쓰인다)"고 했다. 윤태진은 "제가 떨어질 것 같다. 여기서 떨어지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라고 말해 보는 이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윤태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4일 오전 윤태진에게 심적 괴로움을 안긴 스토커에 대해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윤태진은 이날 자신의 SNS에 "무대응이 답이라 생각했는데, 응원해서든 싫어해서든 그만해달라. 최소한의 조치를 할 것"이라며 스토커로 인한 괴로움과 위협을 느끼고 있다는 글을 게시해 네티즌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