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순천 사고 "가스 마시더니 쿵"...이번엔 추락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순천 사고 "가스 마시더니 쿵"...이번엔 추락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순천 폐유정제업체 근로자 3명, 7m 아래로 추락 사고…사망자도?




    순천 사고로 근로자가 또다시 큰 부상을 당하는 아찔한 일이 벌어졌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9분께 전남 순천시의 한 폐유정제업체에서 반응기 탱크 위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3명이 7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순천 사고로 A(33)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B(52)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를 당한 근로자들은 이날 순천 폐유업체 반응기 내부 잔류가스 검출작업을 하던 중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일부 언론에선 부상 당한 B씨가 오전 11시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고 전했다.

    순천 경찰은 사고를 당한 근로자들이 사다리를 타고 반응기 위쪽으로 가던 중 가스를 흡입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경찰은 목격자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순천 사고 이미지 = 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