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전매제한 전 오피스텔 나온다…이달 5천실 분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매제한 전 오피스텔 나온다…이달 5천실 분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년부터 청약조정대상 지역에서도 오피스텔 분양권 전매제한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 달 전국에서 약 5천실의 신규 분양 물량이 쏟아집니다.

    2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전국 오피스텔 분양 물량은 총 9개 단지, 총 4,947실입니다.


    수도권에서는 6개 단지, 3,711실이 공급되고, 지방에서는 3개 단지, 1,236실이 분양됩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5개 단지, 3,113실로 분양 물량이 가장 많습니다.


    또 울산광역시 1개 단지 700실, 서울시 1개 단지 598실, 강원도 1개 단지 470실, 충남 1개 단지 66실이 각각 공급될 예정입니다.

    내년 1일 25일부터 시행되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투기과열지구뿐 아니라 청약조정대상 지역에서도 소유권 이전등기 때까지 오피스텔의 분양권 전매가 제한됩니다.

    이에 따라 연내 분양에 나서 전매제한을 피한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릴지 주목됩니다.

    이번 달에는 조정대상 지역인 서울, 성남, 동탄2신도시 등에서 오피스텔 분양이 예정돼 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