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국토부,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 첫 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토부,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 첫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토교통부는 도심 내 노후주택을 매입해 1~2인용 소형 주택으로 재건축·리모델링하는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을 공급합니다.

    이 주택은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른 청년과 고령자 주택 공급 계획의 일환으로 대학생 499세대, 고령자 197세대 등 총 696세대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공급 지역과 물량은 서울·수원·인천 등 수도권은 145세대, 대전·대구·광주 등 수도권 외 지역은 551세대가 됩니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30% 수준으로 책정되며, 다음 달 12일부터 18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에서 입주 신청을 받아 빠르면 내년 2월 입주하게 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 리모델링 임대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학생, 고령자의 주거안정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