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설인아가 화제다.
설인아는 아이돌 연습생 시절 3년, 태권도 3단 유단자, 주짓수 실력까지 갖춘 의외의 이력을 갖춘 차세대 스타다. 특히 서울가요대상의 드레스 룩으로 반전 볼륨감을 선보인 그는 ‘제2의 김혜수’를 꿈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김혜수 선배님이 제 롤모델이다”면서 “노련하고 고혹적이고 또 자기만의 색이 있으시다. 연기할 때마다 매력이 달라지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도둑들’에서 시크한 모습이 확 와 닿았다. 고양이보다는 표범 같은 느낌”이라며 “아직 작품에서 만나 뵌 적은 없다. 예전에 치킨 CF를 찍었는데, 서로 다른 컷으로 출연했었다. 그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