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청룡영화제 김혜수, 故 김지영·윤소정 등 떠올리며 결국 '눈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룡영화제 김혜수, 故 김지영·윤소정 등 떠올리며 결국 `눈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김혜수가 세상을 떠난 배우 故 김주혁 등을 떠올리며 눈물을 훔쳤다.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38회 청룡영화상이 배우 김혜수와 이선균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故 김지영, 故 윤소정, 故 김영애, 故 김주혁 등의 추모 영상으로 고인을 애도했다.
    이후 마이크를 잡은 김혜수는 슬픔에 잠겨 말을 잇지 못했다.
    김혜수는 "진심으로 네 분의 평안을 기원하도록 하겠다"라며 고개를 떨군 채 결국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은 악천 후 속에서 강행되며 모든 매체들이 보이콧을 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