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억울한 성별 논란도? 얼마나 변했길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방예담, 억울한 성별 논란도? 얼마나 변했길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예담이 Mnet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해 화제다.

    방예담은 지난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천부적인 리듬감과 춤 실력으로 ‘리틀 마이클잭슨’, ‘한국의 저스틴비버’라 불리며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방예담은 찰랑대는 단발머리에 아직 변성기를 겪지 않은 미성으로 성별 해프닝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미 ‘소년’이라는 자막 처리까지 했지만, 포털 관련 검색어에는 ‘방예담 성별’ ‘방예담 여자’ 같은 연관검색어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방예담 역시 직접 자신이 남자임을 못 박는 등 ‘K팝스타2‘ 당시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한 차례 혼란이 오가는 웃지못할 해프닝으로 남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