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18일 오후 10시 25분께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에 사는 A(54) 씨가 지인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와 유서를 남긴 채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반송동 한 야산 일대를 밤새 수색했으나 A 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날이 밝자 산악회원, 인명 구조견과 함께 2차 수색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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