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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마르소, 한국인이 사랑한 '책받침 스타' 1위…'여신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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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마르소, 한국인이 사랑한 `책받침 스타` 1위…`여신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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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의 배우 소피 마르소가 최고의 `책받침 스타` 1위에 올랐다.
    1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선 한국인이 사랑한 책받침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1위는 프랑스의 국민배우 소피 마르소였다. 13살 어린 나이에 영화 ‘라붐’으로 데뷔한 그녀는 아름다운 미모와 청초한 미모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받았다.
    소피 마르소는 지난 2005년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한국인들의 사랑에 대해 “변함없는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밖에도 책받침 스타 순위에는 김희선 김혜수 올리비아 핫세 피비 케이츠 브룩 쉴즈 강수지 최진실 등이 랭크됐다.
    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 브룩쉴즈가 책받침 트라이앵글(you***)", "김혜수 이상아 하희라는 트로이카, 소피마르소는 그냥 여신(shi***)", 소피 마르소 아직도 섹시하네(vwj***)"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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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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