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개막한지 5일 만에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모았습니다.
경상북도는 개막 이후 16일까지 128만 명이 엑스포에 다녀갔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14만 명의 시민이 응우엔후 거리 한국 전통문화 공연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시, 공연, 체험 등 30여 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 이번 엑스포는 호찌민 시내 전역에서 다음 달 3일까지 계속됩니다.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