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마이웨이' 오승근 "아내 김자옥, 나 때문에 고생해서 일찍 간 것 아니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이웨이` 오승근 "아내 김자옥, 나 때문에 고생해서 일찍 간 것 아니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오승근이 세상을 떠난 아내 김자옥이 자신의 사업 부도로 고생하다 일찍 세상을 떠났다는 루머를 부인했다.
    16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선 故 김자옥 3주기를 맞아 남편 가수 오승근이 출연했다.
    IMF로 70억대 부도를 맞았던 오승근은 "집사람은 절대로 사업에 개입시키거나 하지 않았다"며 "절대 보증을 못 서게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승근은 "항간에 남편 때문에 힘들고 고생해서 일찍 갔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사람들이 잘못 아는 것"이라며 "그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 연기한 게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오승근은 "그 사람은 성격이 자기가 좋아하지 않으면 절대 하지 않는다"며 "결혼도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해서 한 것이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김자옥이 남겼던 메모 `사랑해요`를 고이 간직하며 아내를 추억하는 오승근의 모습이 전파를 타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