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서울상공회의소, 제63차 서울경제위원회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상공회의소, 제63차 서울경제위원회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상공회의소는 14일 상의회관(세종대로) 중회의실에서 김희철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해 `제63차 서울경제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심상돈 서울경제위원회 위원장, 성낙영 부위원장(강서구 상공회 회장), 김명만 부위원장(서초구 상공회 회장) 등 서울 소재 25개 구상공회 회장단이 참석해 중소상공인의 세무관련 애로와 건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

    상공회 회장들은 일자리 창출기업에 대한 세제지원 강화, 신용카드 국세납부 수수료 면제, 납부 불성실 가산세 부과 한도액 설정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제도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김희철 청장은 상공인들의 성실납세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각 구 상공회 회장단의 세무상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세정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김 청장은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위해 11월 말까지 일자리창출계획서를 접수하고 있다"며 "수입금액 1000억원 미만 중소기업(개인 및 법인)이
    2018년에 상시근로자 수를 2017년 대비 일정 비율 이상 증가시키는 경우 정기세무조사 선정에서 제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03년 출범한 서울경제위원회는 서울상공회의소 산하 25개 구상공회의 회장단으로 구성돼 서울지역 중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