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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악성중개사 이용정지로 허위매물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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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악성중개사 이용정지로 허위매물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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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방은 자사의 `허위매물 아웃 프로젝트`로 서울, 부산 등에서 허위매물 신고건수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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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위매물 아웃 프로젝트는 허위매물을 올린 악성 중개사를 적발, 퇴출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12월부터 실시했습니다.

    경고 1회시 위반사항이 중개사 전용 사이트에 공지되며, 경고 2회시 안심중개사 자격이 박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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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적, 반복적으로 허위매물 정책을 위반한 중개사무소는 탈퇴 조치하며, 12개월 동안 직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합니다.

    직방은 지난 7~9월, 서울 관악구와 부산 남구, 부산진구, 수영구, 금정구, 동래두, 연제구, 해운대구에서 허위매물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서울 관악구는 17.2%가 허위매물로 경고·탈퇴 처분을 받았습니다.

    부산의 경우 부산 남구, 부산진구, 수영구에서 25%의 중개소가, 금정구, 동래구, 연제구, 해운대구 14.5%가 페널티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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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방 측은 이들 지역에서 허위매물 아웃 프로젝트로 허위매물이 서울 관악에서 13.6%, 부산에서 각각 20.8%, 8.3%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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