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4시42분께 서울 지하철 강남역 인근인 서초동의 한 건물 재건축 공사 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약 2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사장 내 노동자들이 대피하느라 혼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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