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국감에서는 이명박 정부 시절 사이버사 요원들이 댓글공작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여야 위원들의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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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보위원들은 앞서 지난 1일에도 기무사령부 대상 국감에서 댓글공작 의혹을 두고 공방을 벌인 바 있다.
정보위는 이날 오후에는 경기도 오산에 있는 공군작전사령부로 이동해 현장시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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