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이 '시선집중'...중국 언론은 몰카?

관련종목

2026-08-03 05:5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쯔이 `시선집중`...중국 언론은 몰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송송 커플` 결혼식 참석하는 장쯔이...우아한 모습에 찰칵찰칵



      ADVERTISEMENT


      장쯔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우 장쯔이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호텔로 들어서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기 때문.

      ADVERTISEMENT


      장쯔이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에 등극했다.

      특히 중국 언론이 송중기-송혜교 결혼식을 몰래 생중계 하면서 장쯔이 등장 모습도 실시간으로 포착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언론들이 이날 비공개로 진행 중인 한류스타 송중기-송혜교 결혼식 현장을 외부에서 몰래 촬영해 인터넷으로 실시간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 본식에 앞서 가족과 기념 촬영 중인 송중기-송혜교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올라와 인기리에 조회되고 있다.

      ADVERTISEMENT


      중국 언론은 신라호텔 본관 시티뷰(도심이 보이는 객실) 쪽 객실을 예약하고 영빈관 쪽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송중기-송혜교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영빈관에서 하객 300명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취재진의 출입은 막혀 있으나 영빈관이 야외 결혼식을 진행해 본관 객실 쪽에서는 결혼식 장면을 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앞서 신라호텔 관계자는 "송중기와 송혜교 팬들의 예약에 `시티뷰`는 이미 어제부터 만석이다. 자세한 객실 현황을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전체적으로도 객실이 평소보다 많이 찬 것은 맞다"고 말했다.

      송중기-송혜교는 지난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중국에서 대대적인 인기를 끌었다.

      ADVERTISEMENT


      결혼식장 앞에는 중국을 중심으로 팬 200여 명이 몰려있으며, 중국 스타 장쯔이도 하객으로 식장에 입장했다.

      중국 언론이 이처럼 결혼식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장쯔이가 하객으로 입장하기 때문으로도 풀이된다.

      장쯔이 이미지 = 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서민  기자
       crooner@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