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충주 여경 사망, 자택서 숨진 채 발견…"유서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주 여경 사망, 자택서 숨진 채 발견…"유서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북 충주에서 현직 여경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오전 7시께 충주 모 아파트에 사는 충주경찰서 소속 A(38·여) 경사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A 경사는 최근 업무와 관련해 동료들과 의견 차이로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2∼3차례에 걸쳐 충북지방경찰청 감찰관실에 A 경사의 업무 태도와 관련 익명의 투서가 접수돼 경찰이 투서 내용의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A 경사를 조사하기도 했다.


    경찰은 A 경사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주 여경 사망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