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유치원교사 '결핵 감염'…접촉한 원생들은 음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치원교사 `결핵 감염`…접촉한 원생들은 음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북 제천의 한 유치원 교사에게서 전염성 결핵균이 검출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5일 제천시에 따르면 유치원 교사 A씨가 지난 11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검진을 받다가 결핵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확인에 나선 보건당국은 지난 14일 A씨의 가래에서 전염성 결핵균을 확인, A씨를 유치원 업무에서 배제했다.


    A씨는 자택에 격리돼 치료 중이다.

    A씨와 접촉한 유치원 원생 등 12명도 지난 23일 X-RAY 검사로 감염 여부를 가렸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전파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이지만 잠복기가 있는 만큼 원생들에 대한 관찰을 당분간 계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법정 감염병(3종)인 결핵의 초기 증세는 기침과 가래, 피로감, 신경과민, 미열 등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