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김학주의 마켓 투자 키워드]

관련종목

2026-04-13 06:3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학주의 마켓 투자 키워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 종목이야기 : 김학주의 마켓 투자 키워드


      출연 : 김학주 / 한동대 교수

      -----------------------------------------


      1. 대형주 장세 지속, 배경은?

      ▶ 新경제 넘어가는 과정 속 新경제 대표주 약진

      ▶ 달러 강세 → 美 구매력 상승 → 신흥국 수출 증가

      ▶ 신흥국 에너지, 철강, 자동차 등 舊경제 성장주 상승


      ▶ 최근 '디커플링', 달러 약세에도 신흥국 성장주 강세

      ▶ 아시아 산업 구조 변화, 舊경제 → 新경제


      ▶ 新경제 주식 중 실적 기대감 높은 종목 선별

      ▶ 가장 강한 경쟁력 확보 기업에 투자



      ▶ 불확실성 높은 상황에서는 최고의 기업에 투자

      ▶ 新경제, 빅데이터 이용 맞춤형 서비스 중심

      ▶ 新경제 '규모의 경제' 영향…대형주 중심 성장

      ▶ 경쟁력 갖춘 중소업체, 주가 상승 잠재력 '충분'

      2. 지금까지 新경제 체제에서 2차전지, IOT 등 여러 가지 테마가 등장했는데요.

      이 가운데서도 어느 쪽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 공급자 협상력 > 소비자 협상력 → 수요 발생

      ▶ 新경제 수요 발생 시기, 소재 관련 공급자 협상력↑

      ▶ IoT 인프라 구축 → 반도체 수요 폭발 → 가격 상승

      ▶ 2차 전지 소재 관련 분야 '매력적'

      ▶ LG화학, 삼성SDI 세계적인 2차 전지 생산 업체

      ▶ 납품사 중 양극재 부문 경쟁력 확보 기업 주목

      ▶ 양극재 핵심 원료 리튬, 리튬 자체 투자도 가능

      ▶ Blackrock 리튬과 배터리 관련 업체로 ETF 출시

      ▶ 전기 사용량 증가 → 구리 수요 증가

      ▶ 日 스미모토 메탈 마이닝, 2차전지ㆍ구리 제련 경쟁력

      3. 그런데 최근에는 무선충전 기술도 등장하던데요.

      그렇다면 이는 2차전지 소재의 수요를 줄일 수 있는 위협적인 요인 아닙니까?

      ▶ 기기 자체 무선화의 경우 2차 전지 수요 증가

      ▶ 전기차 주행 자동 충전 시 배터리 크기 축소

      ▶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 배터리 필요 없어

      ▶ 무선 충전은 2차 전지 수요 영향에 '중립적'

      ▶ 환경 위한 전기 비행기 등장, 배터리 수요 증가

      ▶ 2차 전지 기술 발달하며 무선충전 테마도 발생

      ▶ 獨 Infineon Technology 무선 충전 강자 기업

      4. 또 하나의 新경제가 가입자를 기반으로 하는 스트리밍 서비스인데요.

      Netflix는 최근 서비스 가격을 올려서인지 주가도 다시 상승했습니다.

      계속 갈 수 있을까요?

      ▶ '스트리밍' 기본 개념은 공유 경제

      ▶ Netflix 영화, 드라마 콘텐츠 스트리밍 제공

      ▶ 은퇴 인구ㆍ1인 가구 증가로 여유 시간 확보

      ▶ '스트리밍' 저렴한 가격으로 아시아 지역 인기

      ▶ 수요 증가세 > 공급량 → 가격 상승

      ▶ Netflix, 주요국 요금 17% 인상 '자신감'

      ▶ 가입자 기반 사업 특권 = 차별적 비즈니스

      ▶ 韓 규제로 가입자 빅데이터 활용 어려운 상황

      ▶ 신용평가사는 기업들의 빅데이터 활용 가능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