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3.49

  • 48.70
  • 1.05%
코스닥

948.33

  • 1.48
  • 0.16%
1/4

구찌·샤넬 명품브랜드 제품 가격 줄줄이 인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찌·샤넬 명품브랜드 제품 가격 줄줄이 인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구찌코리아가 지난달 일부 제품의 가격을 평균 7% 인상했다.

    구찌코리아는 지난달 29일 핸드백·지갑 등 스몰레더 제품과 신발 등 잡화의 가격을 평균 7% 인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구찌코리아는 지난 4월에도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4% 올린 바 있다.
    구찌코리아는 "제품별 가격조정은 부자재 가격변동 및 환율, 관세, 원자재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글로벌 가격정책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며 "전 세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 일괄적으로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발렌시아가도 지난달 중순부터 핸드백·액세서리·신발 등 거의 전 품목가격을 최대 30%까지 인상했다.
    샤넬은 지난 5월 면세점에서 가격을 올린 데 이어 지난달 1일 백화점 판매 주요 제품 가격을 최대 17%까지 인상했다.

    `클래식2.55 라지`와 `마드모아젤 빈티지` 등 가방과 클래식 장지갑 등 지갑, 모카신 등 신발을 비롯해 여러 품목의 가격을 올렸다.
    디올 또한 2주 정도 전에 가방·지갑 등 주요 제품들의 가격을 20∼30%가량 인상했다.


    에르메스는 올해 1월 가방·스카프 등 일부 품목가격을 평균 3%가량 올린 바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