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송영무, 부산서 美핵잠수함 방문..."한미공조의 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영무, 부산서 美핵잠수함 방문..."한미공조의 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4일 김영우 국방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국방위원들과 함께 전날 부산에 입항한 미국의 핵추진 잠수함 미시간호(SSGN 727·배수량 1만8천여t)를 방문했다.


    송 장관은 이날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와 미시간호를 찾아 한미 해군의 연합작전 대비태세를 확인하고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국방부가 전했다.

    송 장관은 "북한의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이야말로 긴밀한 한미 공조의 힘을 보여줄 때"라며 "미 전략자산의 정례적 순환배치 강화는 한반도 방어에 대한 한미의 강력한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며, 향후에도 이 같은 대북 확장억제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시간호 내부를 둘러보고 작전능력을 보고받은 뒤 "북한의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등 지속적인 도발이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하고 미 해군 승조원들을 격려했다.

    송 장관은 김영우 국방위원장에게 한미동맹의 발전과 동맹현안에 관해 설명하고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고 국방부는 덧붙였다.


    우리 국방부 장관이 미국 핵잠수함을 방문한 것은 이례적이어서 주목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