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신애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서신애는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레드카펫을 밟았다.
서신애는 지난 2004년 서울우유 CF로 데뷔해 2005년 영화 `미스터 주부 퀴즈왕`을 시작으로 드라마 `고맙습니다`, `여왕의 교실`,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등을 통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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