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밤 11시께 충남 천안시 한 싱크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1개 동 332.1㎡와 내부에 있던 싱크대 제작 기계 등을 태워 4천9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공장 건물 2층 숙소에 있던 공장 관계자 2명은 급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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