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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안정환 부부싸움, 72시간 얼음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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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안정환 부부싸움, 72시간 얼음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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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환. (사진=MBC 일밤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축구스타 안정환이 ‘1% 우정’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방송도 재조명되고 있다.

    안정환 부부는 과거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부부싸움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성주는 "안정환네 부부는 부부싸움하면 안정환이 `방에서 꼼짝마`라고 한다더라. 저번에 리환이한테 물어보니 아빠는 화나면 무조건 `방에서 꼼짝마`다. 왜 꼼짝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안정환의 아들 안리환은 "그래서 방에서 가만히 있었다. 다들 방에 가만히 있는다"고 설명했다. 머쓱해진 안정환은 "아들, 그거 얼음땡 놀이 한 거야"라고 둘러댔다.


    김성주는 "그럼 얼음에서 땡은 누가 합니까"라고 물었고 안정환은 "땡은 당연히 내가 한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저번에는 72시간 만에 땡을 한 적도 있다. 내가 땡 해야 끝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정환이 지난 5일 KBS2 추석특집 예능 ‘1%의 우정’에 출연했다. 이날 배우 겸 모델 배정남과 깨알 케미를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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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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