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추석 당일 홀로 살던 30대 아파트서 투신해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석 당일 홀로 살던 30대 아파트서 투신해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주에서 혼자 살던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0시 20분께 청주시 청원구 한 아파트 입구에서 A(34·여)씨가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행인은 "여성이 바닥에 엎드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이 아파트 15층 복도에는 휴대폰과 신발 등 A씨의 소지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혼한 뒤 이 아파트 인근에서 무직으로 홀로 어렵게 생활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