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단백질 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가 주최, 남성 잡지 맥심(MAXIM KOREA)가 후원한 `파워닭과 함께하는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 그랑프리전에서 쇼트 1위 이휘진, 톨 1위 안인선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관련종목
2026-08-02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