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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앞둔 증시'체크 포인트'(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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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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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라인 11]

      - 앵커 : 김동환 경제 칼럼니스트 /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객원연구위원


      - 출연 : 김일구 /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송치호 /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


      Q.> 북핵 리스크로 금융시장에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26·27일 이틀 동안

      채권시장에 사상 최대 규모의 외국인 매도 폭탄이 떨어지면서 금융시장이 요동쳤는데, 채권시장에서 잔존만기 1년 내외 채권이 아닌, 장기채가 시장에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인데 갑자기 대규모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온 이유와 전망은 어떤가?



      김일구 :

      외국인이 매도한 채권이 예전에 다른 나라의 국부펀드가 사간 채권이었던 것 같음. 최근 CDS 프리미엄 상승 등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동요 있는 듯


      Q.> 북한 리스크가 지속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평가하는 한국의 국채부도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 국가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CDS프리미엄이 19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환율은 이에 반해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 같다. 이유는 무엇인가?


      김일구 :

      환율은 한국사정뿐만 아니라 미국사정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심각한 상황이 아니면 크게 움직이지 않아



      Q.> 추석 연휴 앞두고 최근 고전하던 음식료 업종 반등 기조다. 추석 제수용품 등 마련하자면 음식료 업종에도 호재가 될 것 같은데 현재 시장은 어떤가?

      송치호 :

      - 음식료 업종 투자의 맥 : '타섹터의 움직임에 대한 기민한 눈치'

      - 시장에 주도주가 있는가? : 'IT섹터 랠리의 지속?', '금융/소재 섹터의 상승?'

      - 시장금리의 방향성 체크 : '트럼프와 옐런의 말/행동'

      - 증시에서는 제수용품 등 계절성 이슈로 보다 마이너한 요인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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